학원 끝나고 태권도 가기 전까지 남아서 프린트 풀고 질문했던거 누군가 시키지 않고 내가 스스로 했기 때문에 더욱 보람차다. 비록 오랫동안 하지는 않았지만 뭐 어때. 이번이 처음인걸. 시작하기 위해 한걸음 내딛었던거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잘 한 일이지. 오늘은 마음껏 나 자신을 칭찬해주자. 적어도 다른때와 같이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지는 않았으니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