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뭐든 해 보려고 하고 누군가 해 볼것이냐고 추천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적극적이고 활달한 아이였다 지금의 나는 소극적이고 나의 선택을 내가 믿지 못하고 스스로가 불안불안한 사람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