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는 패기넘치고 발표도 잘하곤 했는데 이제 점점 커가면서 무언갈 알아가면서부턴 사람들 눈치보고 이렇게 하면 이런 눈초리 받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그냥 조용히 산다… 그래두 친한애들앞에선 쫌 시끄럽긴한데.. 믿을만한 사람 아니면 진짜 극iiiiiii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