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ime you felt really lucky?

유치원때 언니랑 아빠 심부름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성기에서 우유랑 콜라 나오는거 보여준다고 유인할때 언니가 하나 둘 셋 하면 도망가는거래서 도망가고 아무일 없던거 초등학생때 골목골목 다니다가 어떤 아저씨가 과자준다고 상가로 유인할때 도망치고 아무일 없던거 고등학생때 친 언니랑 내 친구랑 여자셋이 살때 언니는 집에서 자고있고 친구랑 둘이 집 근처 놀이터 갔다가 라이터 두고와서 집에가니까 집문 활짝 열려있고 친구랑 신발 벗고 들어가려니까 언니 자고 있던 방문에서 어떤 아저씨가 욕하면서 튀어나왔을때 친구랑 나랑 다른 방향으로 튀어서 나는 집근처 술집가서 주인아주머니한테 신고해달라고 부탁드렸고 경찰이 너무 안와서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술집에서 술먹고있던 아저씨가 같이 가준데서 갔다가 경찰 마주쳐서 집에 들어갔는데 언니는 자고있고 친구는 경찰이랑 같이 왔던,, 결론은 다 무사했던 일 고등학생때 친구랑 둘이 놀다가 친구들이 자기네 있는 동네로 넘어오라해서 가는길에 배고파서 같이있던 친구 자취방에서 과일 씻어먹으려고 갔는데 나는 침대에서 휴대폰하고있고 집주인친구가 과일 씻다가 다급하게 문 잠궈서 뭐냐고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집 문 앞에 사람있다 그래서 문에 동그란걸로 보니까 사람이 진짜 있던거 친구한테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쌔해서 뒤 돌아봤는데 동그란부분에 문앞에 센서 켜진것처럼 주황 불빛 들어와있어서 다급하게 문 잠궜다고 .. 너무 무서워서 내가 그 사람한테 가라고 문도 발로 차고 오히려 욕도 하고 소리도 질러봤는데 한참동안 집문앞에 서있다가 간 일 검은옷 검은모자 푹 눌러쓰고 30분동안 ? 쭉 서있다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서있다가 반복 진짜 별에 별일 다 있었는데 아무 사고없이 아직 잘 살아있는게 넘 신기 할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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