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안좋은것만 많았지 하.... 아니 내 의견 존중 안해주고 지 생각만하고 학원 끊는게 어디있냐 그게 내 유일한 꿈이자 목표인데 인생의 반을 그거만 하고 다녔는데 그기 쏟은 땀이랑 노력이랑 시간이 얼만데 솔직하게 상의는 해야지 내가 뭘하고 싶은지 아냐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 킹받네 그냥 죽을까? 내일은 안보이는데 자살 욕구 올라오네 그래놓고는 어휴 아 머리까지 화가 차네 아아아아ㅏㅇ 미칠꺼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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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