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서 외롭고 고통스러운 순간에 누구보다 나를 믿어주고 격려해준 소중한 친구들. 부질없어 보이는 고민과 어리석은 상황에 혼자서 힘들어할때면 누구보다 내 편을 들어준 친구들이 아니였다면 난 어쩌면 삶의 의미를 영영 못 찾았을지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