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길을 바꾸려는데 우리 학교 선생님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이 그 전공 사람을 소개시켜준 일🥰 전혀 가보지 않은 길을 무모하게 가려는 나를 조금은 급한 상황에서 잠깐 나를 세워 주었다. 덕분에 그 전공에 관심이 더 생기고 지금은 내 천직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재밌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