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여름방학때 미술학원 가려고 버정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더위먹어서 앞이 안보이고 울렁거려서 쪼그려서 울고있었는데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어떤 남자학생이었나 어른이었나 와서 엄마한테 전화 걸어줬음! 그래서 엄마랑 통화하고 진정됐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