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전거 타고 가다가 사고 나서 못 움직이고 있을 때 지나가던 차에서 한 부부가 내려 구급차 불러주시고 엄마가 타고 있던 자전거 한 쪽 길에 자물쇠 잠궈 놓은 후 가셨던 분들.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고 엄마도 실려 가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하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