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ere a time someone helped you that really stuck with you?
30살에 새로운 직업 준비하는데
공부하고 알바하면서 취준하는데 너무 힘든거야.. 돈도 없고 취직은 안되고...
자살 생각까지했던 시기에
친구들이 나 옆에서 챙겨주고
힘들때 쓰라고 300만원 모아서 주고...
옆에서 챙겨준것도 고마운데...
진짜 너무 고맙더라.....
이제 취직했으니 이자 두둑이 해서
올해 안에 갚으려고!
고마워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