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땐가? 워터파크 실내 풀장가서 뭔 깡인지 엄마아빠도 없이 혼자 구명조끼만 차고 저 깊은 곳으로 들어감 살려고 허우적허우적 대고 있는데 계속 물은 먹고 앞으로도 잘 안 가져서 눈물 날 거 같았는데 옆에 지나가던 언니가 실수인진 모르겠지만 나 슬쩍 밀고 가줌 덕분에 잘 나올 수 있었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