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받은건아니지만 그래도 받을뻔한? 일이있었는데 우리집은 금전적으로 여유가없는 집인데 학원을 다닐순없고 수능을 준비해야 하는데 어쩌지 하고있다가 인강을 듣자해서 고민하고있었는데 부담적인 가격이었고 그걸 친구에게 고민으로 얘기를 했는데 그날저녁 친구가 도움이 필요하면 얘기해라 우리엄마가 너 인강 비용 대줄수 있대 라고 해줬는데 그때 눈물이 왈칵 흘렸다 절대 잊지못할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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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