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기억나는 도움이 없는 것 같다. 살면서 아무런 도움 없이 자라지는 않았겠지만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나의 인간관계가 좁아서 인지 스쳐 지나갔거나 남아있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고마움을 못 느껴서일지 잘 모르겠다. 인간관계를 소홀히 했던 건 아니다. 관계가 형성이 되었을 때에는 최선을 다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것도 나만의 판단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사실 사소한 모든 것들에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다. 사소한 것들 까지 감사함을 기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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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