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엄청 맞앗을때 나이가 서른하나인데 그렇게 처맞을수가 없다 진짜 나는 엄마처럼 그렇게 양심없기 힘들다 생각하는데 미안한걸 미안하다 하는거에 자존심 엄청 상해하는 어른이라니 .... 다시 돌아가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 순간 이후로는 부모님의 존재가 나에게서 크게 멀어져간 ... 음 ... 생물적인 부모만 잇다 생각해야겟구나 싶다 시간이 지나서 대화는 하고살지만 아마 앞으로 엄마와 나의 인생은 크게 분리되어 잇다 생각할것을 잊지 말아야겟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