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친구들에게 정말 큰 배신을 당하고 신뢰를 잃어버렸을 때. - 이때까지 친구들에게 아무 탈 없이 잘해줬는데... 나에게 상처를 줘도 아무런 말도 안하고 그냥 넘어가던지 혼자 다 가지고 갔는데.. - 자기들이 믿지 않았던 친구를 술자리에서 갑자기 친해져서 믿어버리고, 나에게 확인사실도 안하고 바로 나 몰래 험담을 한 사실을 들었을 때.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사이가 돼 버림. 이제 좋았던 친구들을 믿을 수 없게 됨. - 요즘은 그냥 '난 이제 상대방이 어떠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거야' 라며 생각하고 지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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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