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ㅇㅇ는 남동생이 있었어야 되는데..” “쟤는 누굴 닮아 저렇게 뚱뚱하니?” . . 여러가지 생각 나는게 있긴 하다. 그것은 전부 ‘말’로된 상처였다. 그리고 그 말을 내뱉은 사람은 전부 나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었다. 아! 그래서 내가 상처받은거였구나 ! 나와 가까운 사람이 한 말이라서 !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였다면.. 나도 그냥 듣고 버렸겠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