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자살하라는 소리 들었을 때 만큼 충격받았던 적이 없었어. 어떻게 5살짜리 애가 9살짜리 애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걸까. 새삼 인터넷 발달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