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가깝게 지내기는 남자친구인데 막 그렇게 잘 들어주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고 제일 친한 친구도 잇지만 내 성격상 내얘기 들어달라 푸는건 상대방이 귀찮아 할까봐 입을 잘 안여는것 같고 엄마아빤 당연히 아니고 언니들은 가정이 잇어서 괜히 잘 안터놓게 되고ㅋㅋㅋㅋㅋㅋㅋ 웃긴게 잘 모르는 사람 자주안마주치는 사람에게 쉽게 털어놔져 버림 약간 마음편하게 인형에 대고 말하는거 마냥 말이다 ㅋㅋㅋ 그게 약간 서글펏나 오늘 다비치 유퀴즈 나오는거 보고 부러워서 살짝 눈물이 낫다 아 여기 적은 사람들 보고 생각낫나 나는 나자신과 말 많이 한다 ㅋㅋㅋ 혼자 생각 많이함 ㅋㅋㅋㅋㅋ 자신한테 혼도내고 반성도 하고 칭찬도 함 ㅋㅋㅋㅋㅋ 최고의 친구는 내자신인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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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