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하나뿐인 엄마 내가 결정을 내려야할때, 힘이 들때 친구보다 더 귀 기울여주고 냉정하게 결론을 내려줘. 무조건 딸편이 아닌거지. 2. 나의 둘도 없는 친구들 차마 엄마한테도 말할 수 없을거같은 얘기는 내 친구들이 잘 들어줘. 이보다 더한 공감을 해주는 사람은 없거든. 3. 나만 볼 수 있는 일기 이보다 더 한거는 없어. 나의 “희노애락” 거짓없이 얘기 할수 있는건 일기뿐이야. 대답은 들을 순 없지만 내 속마음과 생각을 솔직하게 적고 나면 마음이 엄청 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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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