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전공 했었는데 너무 어릴때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남들보다 슬럼프가 빨리 찾아왔다 결국 내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함께 지냈던 음악이란걸 포기하게 되었고 같이 힘든시기 보냈던 친구,언니 오빠들이 지금은 다들 음악하면서 즐겁게 사는것 같아 그때 슬럼프 좀 더 이겨내볼걸,포기하지 말걸 이라고 후회도 많이 했지만 나는 과거의 선택으로 나의 인생이 바뀌긴 했지만내가 나를 위해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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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