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잘못선택한거 대학교 과를 내가 진짜 가고 싶은 과로 선택하지 못한거 코로나 때문에 단기유학이 취소되고 워킹홀리데이계획이 다 없어져버린거 열심히 살지 않고 게으르게 살았던거 원래는 고등학교를 제과제빵과를 가서 대학교도 그쪽으로 가고 취직도 제과제빵쪽으로 하고 싶었는데 결국 원하는건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결국 그나마 자신있는 언어과를 가서 졸업후 지금은 전혀 관련없는 세무자격증 따고 있는데 벌써 4번째 시험중.. 이렇게 시험에 떨어진적도 없고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아니고 취직을 위해서 그냥 하는거여서 왜 이렇게 사나 자괴감이 들고 이렇게 하고 싶은거 하나 못하고 살아온 시간들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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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