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 still feel regretful about?

나의 어린시절..? 괜히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말하기 부끄러워서 내 의사를 똑바로 표현하지 못했다. 그게 뭐라고.. 그리고 썸 깨진것ㅋ 그때 더 표현해볼걸... 괜히 부담스러워 밀어내다가 나중에는 내가 마음이 커져서 후회했다. 사랑은 역시 타이밍🥲 그리고 그리고 6모 성적...ㅋ 최선을 다해보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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