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다.... 나비효과라... 아 생각났어... 작년 8월달부터 하루 세 가지 감사한 일을 적기 시작했어 근데 이게 거의 일 년 다 되가니까 확실히 나를 사랑하게 되었고 나를 믿게 되었어. 근데 그 믿음이 확신이 되었고 난 반드시 성공할 거라는 포부가 생겼어. 나 꼭 잘 살 거야. 그리고 우리 엄마 아빠한테 꼭 성공해서 잘 살고 있다고 자랑하고 싶어. 걱정 안 하시게. 나 나 믿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 아무리 누가 나한테 못한다 못할 거다라 하더라도 난 끄떡 없어. 난 우리 가족 먹여 살릴거고 지구도 살릴거야. 난 이 세상의 구원자야.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