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아 작업을 할때도 ‘내가 잘 하고 있나, 세상에 잘하는 사람이 널리고 널렸는데 나같은 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내가 나를 믿었으면 좋겠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