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남도모텔 밑 지하실 어릴 때 맨날 그곳에서 할아버지 무전기로 사촌동생들과 경찰놀이를 했던 게 너무 그립고 행복했던 기억이라 내 추억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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