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쥐구멍 뒤에 있는 환풍기 아래…? 거기서 추울때 겨울에 들어가있으면 먼지를 잔뜩 머금어서 퀴퀴하고 따뜻해서 종종 들어가서 추위를 달래곤 했음 요즘엔 그쪽 아파트 경비 아저씨께서 구멍을 막으셔서 슬펐음 거기가 내 초딩시절 만남의 광장 이기도 해서 추억 진짜 많음 그래서 많이 커버린 지금도 힐끔힐끔 보면서 그때는 어떻게 저길 들어갈 생각을 했을까 싶을 때가 많음ㅋㅋㅋ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