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저와 친구해주신 저의 지인분들께 감사했습니다. 더할나위 없이,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저의 썩어빠져버린 정신머리로는 이 현생을 살아가긴 너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뭐라도 열심히 해보려했지만, 이제는 안되는거같아 포기하려고합니다. 저의 고통을 함께 나누었던 저희 친구들께 항상 감사하며 생각하겠습니다. 다들 감사했습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