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rauma you carry inside?

아무래도… 사람에 대한 게ㅎㅎㅎ 다 지난일인데 뭐~ 하고 잊고 살기엔 초딩 땐 왕따와 은따, 소위 노는 친구가 생긴 절친의 배신? 심지어 그 친구는 나를 꼬붕 정도로 생각했던거같고 중딩 땐 알 수 없는 이유로 은따, 손절당함 진짜 아직도 이유를 모름.. 싸울 일도 아닌데 갑자기 시비털려서 손절했던거같은데 기억안나 고딩 땐 절친의 정치질로 나를 쓰레기, 뒷담이나 까는 애로 만들고…(뒷담 안깜 그냥 사소한 오해였는데 끝까지 내말 안믿음 내얘기 들을 생각도 안함) 매번 미움받을까봐 나를 너무 낮추고 자존감 낮은 게 티가 나서 그런가 호구잡힌 적도 많았다 이정도면 내 탓인가 내 문젠가 싶었고 아직도 미움받는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두려움이 앞설 때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어쩌라고~!~~!~~!!!~! 하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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