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차사고가 난 적이 있는 후로 운전을 쉽게 하지 못했다. 엄마 덕에 운전면허는 여차저차 땄는데.. 장롱면허로 4년을 보내고 5년째인 올해 나는 남편의 연수 덕분에 운전의 걸음마를 뗄 수 있었다. 아직 초보이지만 운전을 하고 있는 내가 감격스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