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친구랑.. 원래 좀 잘 지내다가 불편한 사이였는데 내가 페이스북에? 막 익명으로 욕하고 싶은사람 욕 적고가라는 댓글을 보고 완전 절망함 누가봐도 내 욕으로 가득한 글이라서.. 실제로도 좀 많이 싸우고 그래서 많이 울고 수업이 시작됐는데도 사람들 앞에서 잘 우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펑펑 울었음.. 이때 막 운거를 거기다가 적은거임.. 그게 아직도 남아있어서 지금 친구들이 나를 무시한다? 내가 잘못한게 뭔지 찾을라고 하고 좀 나아질때까진 혼자 있으려고만 함 또 오히려 그게 편함 그리고 진짜 친한사이 아니면 사람을 잘 못믿고 의심하는 사람됨 진심 그 일이 있기전까진 완전 파워E 였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I비율이 90퍼 넘었었음 그치만 지금은 그 애 얘기만 나오면 그 애가 후회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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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