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 사실 잠옷이라고 하기에는 따로 파자마를 입는 편이 아니어서 집에 굴러다니는 티나 나시, 추리닝 등을 입고 자는데, 구멍이 날 정도는 아니지만 못해도 5년 넘게 잘 입고 있는 여름용 잠옷인 시원한 재질의 나시가 있다. 물론 디자인상의 이유로 어디 나가선 절대 못입을 잠옷이지만 진짜 더운 여름에 아주 적합한 잠옷이란 말씀.. 요즘도 입고 자고 있다 희희 그런데 요즘들어 정말 잠옷, 파자마를 사서 입을까도 고민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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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