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출항' '얼마나 기다렸나 해묵은 기억과 이별할 그 날을' ... '배 위에 이 한 몸 올랐으니 어디라도 가보자' 이 곡은 새로운 시작과 설레임을 이야기 한다. 지쳐 넘어질 때면 이 곡을 통해 힘을 얻곤 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