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명상을 시작했다. 원래 집돌이었지만 집이 싫어져 시작된 산책이 하루 이틀 나가면서 점점 좋아졌다. 새소리 햇빛 시냇물 소리 음악도 들으며 나만에 시간에 생각 정리할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아직까지 벌레도 싫고 동물들도 무섭다. 명상도 숨만 쉬는 것만으로 마음이 정리가 되고 감정이 추스를 수 있게 되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