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이제 정말 증오와 싫어하는 사람으로 바뀌고 이제 그 아이를 무시하는 것!! 그게 후회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너무 만족하고 있다. 그 아이도 나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은 아팠으면 좋겠다. 이제 나는 그 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할 건데 절대 그 아이가 그거에 대해서 서운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힘들었던 만큼 그 아이도 내가 하는 행동을 조금은 납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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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