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별일이 아닌 것 같다. 그때는 왜 그렇게 상처받고 속상했을까. 속상했던 건.. 친구가 나와의 약속을 가벼히 여길 때. 특히 시간 약속.. 약속 당일에 연락 두절되면 정말 별생각 다 들고 화나고 서운하고 그렇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