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내가 선택한 진로가 정말 내가 하고싶은게 맞나?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걸까?어쩌면 살아가는게 고통인데 그 고통에 익숙해지고 무던해져서 고통인줄도 모르고 하루하루 나도 모르는 나의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