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고를 선택한거 학교에서 미술쌤이랑 친해서 미술학원도 안 다니는데 미술쪽으로 상도 많이 받고 미술쌤이 많이 떠주는 애가 있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계속 그 애를 질투하고 나 자신을 깎아내리게 되는게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고 점점 불안해지고 초조해지는 나 자신이 너무 싫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