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시간에 커튼 사이로 보이던 붉은빛을 발견하고 커튼을 젖혔을때 큰 창문으로 보이던 붉은 하늘 그 하늘을 보고 속이 탁 트였다. 그 하늘을 좋아하던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어 예쁘게 찍어서 보냈지만 그 아이는 나말고 다른 아이를 보고있었다. 그래서 아픈기억이라 더욱더 기억에 남는것일수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