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끝나고 오는 초저녁의 우리 동네를 가는 길에 있는 텃밭, 가끔 고양이도 만나고, 맑은 하늘을 봤던게 기억에 남는다. 이 풍경은 시골 같은 분위기라 더욱 기억에 남는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