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떨어지고 좋아하는 애랑은 이제 만날 일조차 없게 됐고 엄마랑 요즘 사이도 많이 안좋고 내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을 친구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는 내가 너무 불쌍해서.. 인생에 현타가 온 것 같다 모든게 답이 나오질 않고 앞길이 막막해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