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하늘의 별도 달도 다 따다줄 것처럼 그렇게나 다정했던 니가 이젠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서 위로 받고 행복을 느끼고 웃는 걸 봤을 때 그렇게나 속상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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