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Be The Sun 콘서트때 원우가 “자랑스러운 가수 그리고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을때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나요. 저는 자주 슬프지만 쉽게 울 수 있는 편이 아니에요. 그래서 울때마다 마음속에 어떤 무거운 기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날에 원우의 그 멘트때문에 오랜만에 자연스럽게 울었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