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했던 많은시간들이 지금은 그냥 스쳐지나간 시간으로 되버린것.. 연락을 이어나가기엔 그애가 귀찮아해보이는 모습을 보니 차마 계속 이어나가기 겁이났어 그런데 계속 생각나.. 갑자기 모든감정들이 왈칵 쏟아지면서 밥도 안 넘어가더라 다이어트는 효과 만점이지만.. 이어질수 없는걸 알면서도 너무 보고싶어..오랜만에 꿈속에 나왔던 너를 보고 꿈에서 깨니 현실이 아득해져만 가더라 내가 어떻게하면 너를 마음 편히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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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