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소름 돋는다 울면서 들어왔는데... 자려고 누워 있는데 왜인지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났다 잠도 안 오고 휴대폰을 들던 참에 이 앱이 생각났다 돌아가신 외할머니와의 추억과 다른 여러 것들이 오늘따라 더 자주 떠올랐고 마음이 북받침과 동시에 눈물이 주르르 흘렀다... 그래도 이렇게 시원하게 울고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