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요즘은 일 하고 나서 고생했다, 수고 많았다 등 격려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단지 티를 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격려를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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