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바이올린 전공하는게 어때?'라고 적었었는데, 최근까지도 바이올린 전공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나는 전공을 할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하는지 몰랐던거같다. 아무리 연습해도 달라지지 않고 제자리에 머무는 것같은 실력도, 재능도, 의지도 없는 것 같아 이제는 이 꿈을 놓아주려한다. 그래도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바이올린 시켜주겠다는 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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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