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that makes you feel defeated?

현실을 탓하는 나 자신 사실은 현실이 문제가 아니라 노력하지 않는 내 자신이 문제인지도 모른다. 그걸 알면서도 계속 제자리인 지금도. 더 나아갈 수 있으면서 한 걸음 내딛으려는 그 근육이 뇌의 명령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합리화한 채로. 차라리 누가 내 뇌에 명령을 내려줬으면. 어서 내딛으라고 어서 나아가라고 그러나 멈춰있는 정지선이 출발선이 될 수 있는 순간은 나만이 정할 수 있다. 내 의지만이 변화시킬 수 있다. 누군가의 명령이 아닌 나 스스로만이 정답을 알고있다. 그러니 바뀌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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