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바로 이런일이 일어나니 바로 이런 질문에 놓이는 건지 신기할 따름이다. 연인과 길고 긴 이해의 굴곡과 당연한 인과관계를 가지고 싸움을 늘어왔다. 결국 나는 나를 져 버리고 그저 황막한 인생에 희망의 상징으로 연인을 남겨왔다. 난 내 나약함에 의지할 대상을 연인으로 만들어온것 이고 그 책임을 그이에게 떠넘겼다. 그이는 내게 모든 이해를 바랬으며 난 나를 속이고 그도 본인을 속이며 사랑 이라는 명목하에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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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