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낳아줘서 고마워 정말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싶었는데 맨날 말썽피우고 말도 안듣고 실망만 시키는 딸이라서 미안해 나는 엄마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면 좋겠어 우리 4남매때문에 참지 말고 병원도 좀 가고…미안하고 고마워..사랑해… 아빠…솔직히 아빠가 나한테 갖는 기대?가 너무 커서 정말 꿈을 이루지 못하면 아빠가 실망이 클까봐 부담스럽고 미안해…아빠 우리위해서 몇개의 일을 하느라 힘들텐데 집에 와서도 우리 챙기느라…평소에 안마해달라고 할때 안해줘서 미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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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