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절 낳아주시고 키워주시는 것에 늘 감사하며 전 항상 불효를 하는데도 품어주시고 제 잘못이라며 이해하시는 부모님께 항상 죄송하기도 합니다.. 이런 절 사랑해주시고 이해하시는 저희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글을 적으며 반성하고 있으며 제가 이젠 부모님께 효도해 볼까합니다 이런 쉬운 문제를 지금에서야 해결해서 죄송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엄마 아빠! 딸이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해! 나한테 과분한 사랑을 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 너무 사랑해!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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